민수기 12장에 모세가 구스 여인을 아내로 삼은 일로 인해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여호와가 모세와만 말씀하냐 우리와도 말씀하지 않냐’ 라는 겁니다. 이 말을 여호와께서 들으셨습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 삼인을 모아 말씀하십니다.
‘너희중에 선지자가 있으면 이상으로 꿈으로 그와 말하기도 하나 내 종 모세와는 대면하여서 명백히 말한다.
모세와 너희들은 다르다’ 라고 모세의 손을 들어주십니다.
이 일을 통해 여호와께서 진노하시었고 미리암은 문둥병에 걸립니다.
하나님은 왜 이토록 모세의 편을 들어주신 것일까요?
민수기 12:7에 모세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는 나의 온 집에 충성됨이라’
하나님께서 모세의 편을 들 뿐아니라, 미리암과 아론을 향해 진노하신 이유가 바로 모세는 충성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충성이란 단어는 좋은 단어입니다. 그러나 즐겨쓰지는않습니다.
세상은 충성과 굴복을 비슷하게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충성을 굴복으로 얘기하지 않습니다.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라고 말씀합니다.
성령 충만한 자에게 나타나는 열매가 충성이라고 말씀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충성하는 자에게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말씀 앞에 충성하는 복된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민수기 12장에 모세가 구스 여인을 아내로 삼은 일로 인해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여호와가 모세와만 말씀하냐 우리와도 말씀하지 않냐’ 라는 겁니다. 이 말을 여호와께서 들으셨습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 삼인을 모아 말씀하십니다.
‘너희중에 선지자가 있으면 이상으로 꿈으로 그와 말하기도 하나 내 종 모세와는 대면하여서 명백히 말한다.
모세와 너희들은 다르다’ 라고 모세의 손을 들어주십니다.
이 일을 통해 여호와께서 진노하시었고 미리암은 문둥병에 걸립니다.
하나님은 왜 이토록 모세의 편을 들어주신 것일까요?
민수기 12:7에 모세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는 나의 온 집에 충성됨이라’
하나님께서 모세의 편을 들 뿐아니라, 미리암과 아론을 향해 진노하신 이유가 바로 모세는 충성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충성이란 단어는 좋은 단어입니다. 그러나 즐겨쓰지는않습니다.
세상은 충성과 굴복을 비슷하게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충성을 굴복으로 얘기하지 않습니다.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라고 말씀합니다.
성령 충만한 자에게 나타나는 열매가 충성이라고 말씀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충성하는 자에게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말씀 앞에 충성하는 복된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