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 "아빠의 마음"
아빠의 마음은 웬지 가깝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나와 멀리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아빠의 모든 마음은 자녀에게 있으며, 아빠는 자녀의 보호자가 되고 인도자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아빠의 마음과 비할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자손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 한지 알려주도록 말씀하십니다. (민수기 6:22-26)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시기 원하시고, 우리를 지키기를 원하시며, 그 얼굴을 우리에 향하시어 자비와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시는 분이시며, 우리를 바라보시고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기 원하시는 분이시라고 하나님의 뜻을 가르치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동일한 마음이고 같은 사랑인 것을 믿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으면서도 채워달라고, 없는게 많다고, 결핍이 많다고 항의합니다.
그것도 채워주지 않으면서 무슨 하나님이냐고, 인도자냐고, 아버지냐고 불평합니다.
육신의 부모를 향해서 ‘아빠가 해준게 뭐가 있냐’ 고 말하는 우리는
이제 하나님을 향해서도 하나님이 도대체 해주시는게 뭐가 있느냐는 식입니다.
애굽에서 430년의 노예생활을 청산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자유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애굽을 그리워하고 애굽의 먹거리를 추억하며, 원망, 불평하는 이스라엘 백성처럼 우리도 죄와 사망에서 구원을 얻어,
진노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에도 우리를 채워달라하는 우리의 모습이
참 하나님의 마음을 모르고 사는 구나 하는 생각입니다.
하나님은 독생자 아들 예수를 우리위해 죽이셨습니다. 더이상 뭐를 더 주고, 무엇을 더 채워주어야 할까요?
12/7 "아빠의 마음"
아빠의 마음은 웬지 가깝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나와 멀리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아빠의 모든 마음은 자녀에게 있으며, 아빠는 자녀의 보호자가 되고 인도자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아빠의 마음과 비할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자손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 한지 알려주도록 말씀하십니다. (민수기 6:22-26)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시기 원하시고, 우리를 지키기를 원하시며, 그 얼굴을 우리에 향하시어 자비와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시는 분이시며, 우리를 바라보시고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기 원하시는 분이시라고 하나님의 뜻을 가르치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동일한 마음이고 같은 사랑인 것을 믿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으면서도 채워달라고, 없는게 많다고, 결핍이 많다고 항의합니다.
그것도 채워주지 않으면서 무슨 하나님이냐고, 인도자냐고, 아버지냐고 불평합니다.
육신의 부모를 향해서 ‘아빠가 해준게 뭐가 있냐’ 고 말하는 우리는
이제 하나님을 향해서도 하나님이 도대체 해주시는게 뭐가 있느냐는 식입니다.
애굽에서 430년의 노예생활을 청산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자유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애굽을 그리워하고 애굽의 먹거리를 추억하며, 원망, 불평하는 이스라엘 백성처럼 우리도 죄와 사망에서 구원을 얻어,
진노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에도 우리를 채워달라하는 우리의 모습이
참 하나님의 마음을 모르고 사는 구나 하는 생각입니다.
하나님은 독생자 아들 예수를 우리위해 죽이셨습니다. 더이상 뭐를 더 주고, 무엇을 더 채워주어야 할까요?